대장암 치료 중 체중감소, 흔한가요? 관리법 총정리
핵심 요약:
대장암 치료 중 체중감소, 흔한가요? 관리법 총정리
대장암 치료 과정에서 체중감소(체중 저하·영양실조)는 비교적 흔하게 나타날 수 있고, 삶의 질과 치료 성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. [1] 치료에 따른 오심, 구토, 식욕부진, 입맛 변화, 구내염, 설사 등으로 섭취가 줄고 흡수 불량이 겹치면 영양결핍과 체중감소가 발생하기 쉽습니다. [1] 특히 항암화학요법 중 초기의 체중감소는 부작용 증가와 생존율 악화와 연관될 수 있어 예방적 관리가 중요합니다. [PM20]
왜 체중이 줄어들까?
- 치료 부작용으로 식사 어려움: 항암제·방사선 치료는 오심, 구토, 식욕부진, 미각 변화, 구내염, 설사를 일으켜 섭취량이 감소합니다. [1] [2]
- 수술 후 소화·흡수 변화: 대장 절제 후 가스 증가, 설사, 수분·전해질 불균형으로 영양 흡수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. [1] [2]
- 암-염증 반응(악액질): 전신 염증과 대사 변화로 근육과 지방이 소모되는 악액질(캐시악시아)이 동반되면 의도치 않은 체중·근육 감소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. [PM16]
이러한 요인들이 겹치면 영양결핍과 체중감소를 유발하고 예후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어, 조기 평가와 개별화된 영양 관리가 핵심입니다. [1] [PM16]
얼마나 흔한가요?
- 항암치료를 받는 암 환자에서 체중감소 경험 비율이 높고, 위장관계 증상이 무게 감소에 영향을 줍니다. [PM22]
- 대장암 환자에서도 치료 중 영양문제와 체중 변화는 흔하며, 일부는 체중 증가를, 일부는 감소를 경험합니다. [3] 체중변화의 양상이 다양하지만, 초기 5% 이상 체중감소(EWL ≥5%)는 생존과 부작용에 불리하게 작용하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. [PM20]
체중감소가 왜 문제일까?
- 치료 내성·중단 위험 증가: 영양불량은 항암치료 부작용을 악화하고 회복을 늦출 수 있습니다. [4] [PM22]
- 예후 악화 가능성: 초기 체중감소는 생존기간과 무진행기간 감소와 연관될 수 있습니다. [PM20]
- 삶의 질 저하: 피로, 근력 저하, 감염 위험 증가로 일상 기능이 떨어집니다. [PM16]
따라서 체중 유지·근육 보존을 목표로 한 적극적 영양관리가 권장됩니다. [1] [2]
관리의 원칙
- 개별화된 영양 목표 설정: 각자의 필요량에 맞춘 열량·단백질 섭취로 영양결핍과 체중감소를 예방합니다. [1] [2]
- 부작용 완화와 동시 진행: 오심·구토·구내염·설사 등 증상을 줄이면서 “잘 먹도록” 돕는 접근이 필요합니다. [4]
- 전문가 연계: 등록 영양사(RDN)와의 맞춤 상담이 치료 중 식사 계획의 안전성과 효과를 높입니다. [5]
실천 전략: 무엇을, 어떻게 먹을까? 🍽️
충분한 열량과 단백질
- 열량 밀도 높이기: 평소 식사량이 줄면 간식과 고열량 재료로 칼로리를 보충하세요. 예: 흰죽 대신 소고기죽·닭죽으로 단백질과 열량을 같이 늘리기. [6] [7]
- 단백질 챙기기: 고기·생선·달걀·두부·유제품 등으로 식사마다 단백질을 넣어 근육을 지키세요. 단백질은 치료 견딜 체력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. [6] [8]
식욕저하·미각 변화 대처
- 소량·자주 식사: 작은 양을 여러 번 먹고, 부드럽고 삼키기 쉬운 음식 위주로 선택하세요. [9]
- 차갑고 냄새 약한 음식: 오심이 있을 때는 냄새가 적은 차가운 음식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. [9]
- 음식 변형: 씹기 어려우면 갈아먹기·죽 형태로 바꾸고, 기호에 맞춘 양념으로 입맛을 돋우세요. [9]
수분·전해질 관리
간식·보충 활용
- 고열량 간식: 요거트, 치즈, 땅콩버터, 미숫가루를 우유·두유에 타서 칼로리·단백질을 늘리기. [7]
- 의학적 영양보충음료(ONS): 경구 영양보충은 수술 전후나 치료 중 체중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 [10]
부작용별 식사 팁 🌟
- 오심·구토: 기름지고 향 강한 음식 피하고, 생강·레몬을 활용해 냄새 완화, 식사 전후 충분한 휴식. [9]
- 구내염: 맵고 산 음식 피하고, 미지근한 부드러운 음식 섭취, 빨대 사용으로 자극 줄이기. [1] [9]
- 설사: 기름·지방·섬유질 많은 음식 일시 조절, 바나나·흰쌀·사과퓨레 같은 BRAT 계열로 완화 시도. [1]
- 미각 변화: 금속성 맛이 느껴지면 플라스틱 식기 사용, 산뜻한 맛(레몬·허브)으로 변화를 주기. [9]
체중 유지가 어려울 때의 대안
- 조기 개입: 치료 초기에 체중 3개월 내 5% 이상 감소가 보이면 적극적인 영양介入을 고려하세요. [PM20]
- 전문가 의뢰: RDN과의 맞춤 상담으로 필요 열량·단백질·보충 계획을 세우고, 증상 맞춤 조절을 진행합니다. [5]
- 약물적 식욕·대사 조절: 악액질이 의심되면 담당 의료진과 약물 치료 가능성(예: 식욕 촉진제)의 적정 시기와 효과·부작용을 상의하세요. [PM17]
- 수술·장루(결장루) 환자: 배변 패턴과 가스, 수분 상태에 맞춘 식단 조정을 통해 일상 기능을 회복하도록 합니다. [11]
수술 후와 치료 종료 후 관리
- 치료가 끝나면 대개 부작용은 서서히 호전되고, 식사 흥미도 회복됩니다. [4]
- 그럼에도 체중감소가 계속되면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해 추가 평가와 영양介入을 받으세요. [4]
- 장기적으로는 균형 잡힌 식사와 생활습관 개선이 회복과 재충전에 도움이 됩니다. [4]
안전주의: 보조식품과 식품 안전 ⚠️
- 무분별한 보조식품은 피하기: 특정 보조식품만으로 치료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고, 치료제와 상호작용 가능성이 있어 전문의와 상의 후 사용하세요. [6] [12]
- 식품 안전: 치료 중 감염 위험이 커지므로, 덜 익힌 음식·비위생적 조리 환경을 피하고 손 씻기 등 기본 위생 수칙을 지키세요. [12]
요약: 핵심 포인트 ✅
- 대장암 치료 중 체중감소는 비교적 흔하며, 치료 부작용과 수술 후 흡수변화, 악액질이 원인이 됩니다. [1] [2] [PM16]
- 초기 5% 이상 체중감소는 예후와 부작용 악화와 연관될 수 있어 조기 예방이 중요합니다. [PM20]
- 개별화된 열량·단백질 보충, 부작용 맞춤 식사, 경구 영양보충음료(ONS), 전문가 상담으로 체중과 근력을 지키는 전략이 권장됩니다. [1] [10] [5]
- 치료가 끝나면 부작용은 서서히 호전되지만, 지속되는 체중감소는 빠르게 상담이 필요합니다. [4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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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 질문
출처
- 1.^abcdefghijkl국가암정보센터(cancer.go.kr)
- 2.^abcde국가암정보센터(cancer.go.kr)
- 3.^↑영양과 대장암(ko.colorectalcancer.org)
- 4.^abcdefg국가암정보센터(cancer.go.kr)
- 5.^abc영양과 대장암(ko.colorectalcancer.org)
- 6.^abc항암치료 중 식사요법 Chemotherapy | 건강정보(health.severance.healthcare)
- 7.^ab항암치료 중 식사요법 Chemotherapy | 건강정보(health.severance.healthcare)
- 8.^↑항암치료 중 식사요법 Chemotherapy | 건강정보(health.severance.healthcare)
- 9.^abcdef암 치료 기간 동안 균형 잡힌 식사(mskcc.org)
- 10.^abThe 2024 Korean Enhanced Recovery After Surgery (ERAS) guidelines for colorectal cancer: a secondary publication(coloproctol.org)
- 11.^↑영양과 대장암(ko.colorectalcancer.org)
- 12.^ab암 치료 기간 동안 균형 잡힌 식사(mskcc.org)
안내 사항: 이 정보는 교육 목적으로만 제공되며, 전문적인 의료 상담, 진단 또는 치료를 대체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. 의료적 결정을 내리기 전에 항상 자격을 갖춘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