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발골수종에서 고콜레스테롤: 의미와 관리법
핵심 요약:
다발골수종 환자의 고콜레스테롤: 무엇을 의미하고 얼마나 걱정해야 하나요
다발골수종이 있는 경우 고콜레스테롤(이상지질혈증)은 심혈관계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지만, 대부분은 생활습관 교정과 지질강하제(스타틴 등)로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. 특히 스테로이드 기반 치료나 일부 약물, 활동량 저하가 혈중 지질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정기적인 모니터링이 중요합니다. [1] [2]
왜 중요할까요
- 🫀 심혈관 위험: 다발골수종 치료 과정에서 신체 부담이 크고 감염·빈혈·신장 문제 등이 동반되기 쉬운데, 지질 이상이 겹치면 심혈관 합병증 위험이 누적될 수 있습니다. [1]
- 💊 치료와 지질: 항암치료의 일부(예: 스테로이드 병합요법)는 체중 증가와 지질 변화를 유발할 수 있어 LDL‑콜레스테롤 관리가 더 중요해집니다. [3]
- 📈 표준 가이드: 일반 성인과 동일하게, 위험도에 따라 LDL 목표를 설정하고 단계적으로 치료하는 접근이 권장됩니다. [2] [4]
다발골수종 치료와 콜레스테롤의 관계
- 코르티코스테로이드 병합요법: 다발골수종에서 사용되는 복합화학요법 중 프레드니손/덱사메타손 등의 스테로이드는 혈당·지질 상승, 체액 변화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. [3]
- 전신 상태 변화: 활동량 감소, 식이 변화, 통증·감염 위험 등은 간접적으로 체중과 지질 프로필에 영향을 줍니다. [1]
- 결론적으로, 치료 시기와 약제에 따라 지질 수치가 변동될 수 있어 정기 측정이 안전합니다. [1]
언제 걱정해야 할까요
- LDL‑콜레스테롤이 높고(예: 160 mg/dL 이상) 다른 위험 인자(고혈압, 흡연, 당뇨, 가족력 등)가 있거나, 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(ASCVD) 과거력이 있으면 적극적 치료가 권장됩니다. [2] [4]
- 다발골수종 특성상 신장 기능 저하가 동반되면 약물 선택과 용량 조절이 필요할 수 있어 주치의와 상의가 중요합니다. [1]
권장되는 모니터링과 목표
- 검사 주기: 치료 전 기저 수치 파악 → 치료 시작 4–12주 후 재평가 → 이후 3–12개월 간격 추적이 일반적입니다. [2]
- 목표 설정(예시, 개인 위험도에 따라 조정):
- 핵심은 개인 위험도 평가 후 LDL 목표를 맞춰 가는 것입니다. [2] [4]
치료: 생활습관과 약물
1) 생활습관(기본 치료)
- 식이: 포화지방·트랜스지방 줄이고, 생선·콩·견과류·올리브유 등 불포화지방 위주로 구성하세요. [4]
- 체중·활동: 가능 범위 내 규칙적 운동과 체중 관리가 LDL 개선에 기여합니다. 뼈 건강과 골절 위험을 고려해 안전한 운동을 선택해야 합니다. [1] [5]
- 음주: 알코올은 전반적으로 제한하는 것이 권장됩니다. [6]
2) 약물치료(스타틴 등)
- 스타틴은 1차 선택 약제로, 위험도에 따라 중등도~고강도 요법을 고려합니다. [2] [4]
- 다발골수종 치료와의 병용: 대부분 병용 가능하지만, 신장 기능·근육통·간효소 상승 여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 [2]
- 약물 시작 후 4–12주 내 효과와 부작용을 확인하고, 목표 도달 여부에 따라 증량·병용을 검토합니다. [2]
다발골수종 상황에 맞춘 실전 팁
- 치료 일정에 맞춰 채혈: 스테로이드 투여 직후 일시적 변화가 있을 수 있어, 일정이 안정된 시점의 수치를 비교하면 해석이 수월합니다. [3]
- 뼈·신장 고려: 골절 위험이 있으면 충격 강한 운동은 피하고, 신장 기능에 따라 약물 용량과 선택을 조정합니다. [1]
- 감염 주의: 지나치게 제한적인 식이는 면역과 회복에 해가 될 수 있어, 단백질·열량은 충분히 섭취하세요. [6]
요약
- 다발골수종에서 고콜레스테롤은 무시하면 안 되지만, 정기 모니터링과 생활습관·지질강하제로 대부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. [2]
- 스테로이드 기반 치료 등으로 지질 수치가 변동될 수 있어 치료 전후로 LDL을 추적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. [3]
- 개인 위험도에 맞춰 LDL 목표를 정하고(필요시 <70 또는 <100 mg/dL), 4–12주 간격으로 조정해 가는 접근이 합리적입니다. [2] [4]
자주 묻는 질문
-
Q. 스타틴을 꼭 먹어야 하나요?
A. 개인 위험도와 LDL 수치에 따라 다릅니다. 생활습관으로 충분치 않거나 위험이 높다면 스타틴을 고려합니다. [2] [4] -
Q. 항암치료와 충돌하지 않나요?
A. 대부분 병용 가능하며, 간·근육·신장 상태를 보며 조절하면 안전합니다. [2] -
Q. 식이만으로 가능할까요?
A. 위험이 낮고 상승 폭이 작다면 가능할 수 있지만, 위험이 높거나 LDL이 많이 높으면 약물 병행이 권장됩니다. [4]
안전 체크리스트
- 치료 시작 전/중에 지질, 간효소, 크레아티닌 확인. [2]
- 스테로이드 주기와 채혈 시점 기록. [3]
- 근육통, 극심한 피로, 소변색 변화 등 이상 증상 시 알리기. [2]
- 골절 위험 운동 피하고, 안전한 운동으로 꾸준히 활동하기. [1] [5]
참고 문헌: 다발골수종의 일반적 관리와 합병증 주의, 운동·생활 관리 권고, 스테로이드 포함 복합화학요법 사용, 성인 이상지질혈증 치료 가이드라인의 LDL 목표·치료 알고리즘. [1] [3] [2] [4]
관련 질문
출처
- 1.^abcdefghi다발골수종 [Multiple myeloma] | 건강정보(health.severance.healthcare)
- 2.^abcdefghijklmnop고지혈증 치료 가이드라인(ekjm.org)
- 3.^abcdef다발골수종의 Cyclophosphamide 및 Prednisone 복합화학요법의 효과(ekjm.org)
- 4.^abcdefghijk고지혈증 치료 가이드라인(ekjm.org)
- 5.^ab다발골수종 환자를 위한 운동 | 영상보기 | 병원소식 | 병원소개 | 가톨릭대학교 가톨릭혈액병원(hematology.kr)
- 6.^ab자주하는 질문 | 이용안내 | 가톨릭대학교 가톨릭혈액병원(hematology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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