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미국 NIH 자료 기반 | 리시노프릴 복용 시 근육통이 부작용으로 나타날 수 있나요?
핵심 요약:
리시노프릴에서 근육통은 드물지만 보고된 부작용입니다. 발열, 전신 쇠약, 소변색 짙어짐, 뚜렷한 근력 저하가 동반되면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. 증상이 지속되면 검사와 약물 조정으로 관리하며, 운동·감염·전해질 이상·스타틴 등 다른 원인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.
리시노프릴(ACE 억제제) 복용 때 근육통이 생길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, 보고된 바는 있습니다. [1] 제품설명서와 공신력 있는 의약 정보에 따르면 리시노프릴의 이상반응 목록에 근육통(마이알지아, myalgia)이 포함되어 있어, 개인에 따라 근육통·근육 약화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. [1] [2]
근육통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가요?
- 리시노프릴은 전반적으로 내약성이 좋은 약으로 알려져 있으며, 흔한 부작용은 기침, 어지러움, 두통, 피로감 등입니다. [3] 다만, 공식 문서의 “기타(Other)” 이상반응 항목에 근육통이 명시되어 있어 드물게 발생할 수는 있습니다. [1] [2]
- 같은 계열(ACE 억제제)의 다른 약에서도 근육통 보고가 있어, 개인 민감도나 동반질환, 다른 약과의 병용에 따라 증상이 두드러질 수 있습니다. [1] [2]
위험 신호는 무엇인가요?
- 단순한 근육통만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, 발열, 전신 쇠약, 소변색 짙어짐, 근력 저하가 동반되면 즉시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 [3] 이런 경우는 드물지만, 다른 약물(예: 스타틴)과의 병용이나 탈수, 신장기능 저하 등과 겹치면 근육 손상(횡문근융해증) 같은 더 심각한 상황을 의심해야 합니다. [4] 리시노프릴 자체에서 횡문근융해증이 흔하다는 근거는 제한적이지만, 이상 증상 동반 시 평가가 권장됩니다. [3]
왜 생길 수 있나요? 가능한 기전
- ACE 억제제는 브래디키닌 등 혈관작용 물질의 대사에 영향을 주며, 이로 인한 개인차 반응이 근육통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가설이 있습니다. 이는 임상적 관찰에 기반한 설명으로, 공식 문헌에는 “보고된 이상반응”으로 기술됩니다. [1] [2]
- 리시노프릴은 간대사가 거의 없고 신장으로 배설되므로, 신장기능이 떨어지면 약물 노출이 증가하여 드문 이상반응이 더 뚜렷해질 여지는 있습니다. [5] [6]
구분해야 할 다른 원인들
- 운동 후 근육통, 바이러스 감염, 전해질 불균형(특히 칼륨·마그네슘), 갑상선 기능 이상, 수면 부족, 탈수, 다른 약(특히 스타틴, 피브레이트)의 영향 등이 더 흔한 근육통 원인입니다. [4] 필요 시 혈액검사(크레아틴키나아제, 전해질, 신장·간기능)로 감별할 수 있습니다. [3]
대처 방법
- 증상이 경미하고 일시적이면 경과 관찰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. [3] 하지만 통증이 지속·악화되거나, 발열·극심한 쇠약·소변색 변화를 동반하면 진료를 받아 검사를 권장합니다. [3]
- 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용량 조절, 복용 시간 변경, 수분 보충·전해질 교정, 다른 혈압약으로의 변경 등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. [3]
- 만약 스타틴 등 근육 관련 부작용 위험 약을 함께 복용 중이라면, 일시 중단 또는 약물 조합 조정을 논의할 수 있습니다. [4]
핵심 정리
관련 질문
출처
- 1.^abcdef(dailymed.nlm.nih.gov)
- 2.^abcde(dailymed.nlm.nih.gov)
- 3.^abcdefghiLisinopril: MedlinePlus Drug Information(medlineplus.gov)
- 4.^abcATORVASTATIN(dailymed.nlm.nih.gov)
- 5.^abLisinopril: a new angiotensin-converting enzyme inhibitor.(pubmed.ncbi.nlm.nih.gov)
- 6.^↑Lisinopril: a nonsulfhydryl angiotensin-converting enzyme inhibitor.(pubmed.ncbi.nlm.nih.gov)
안내 사항: 이 정보는 교육 목적으로만 제공되며, 전문적인 의료 상담, 진단 또는 치료를 대체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. 의료적 결정을 내리기 전에 항상 자격을 갖춘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