갑상선암 치료에서 구토는 흔한가요? 관리법 총정리
핵심 요약:
갑상선암 치료의 구토 부작용과 관리법
갑상선암 치료에서 구토(오심 포함)는 치료 종류와 개인 요인에 따라 나타날 수 있으며, 적절한 약물과 생활관리로 대체로 조절이 가능합니다. [1] [2] 항암화학요법은 구토가 비교적 흔한 편이고, 방사선 치료나 경구 표적치료제는 위험도가 다양하며, 방사성 요오드 치료에서도 일부에서 오심·구토가 보고됩니다. [3] [4] [5] [PM15]
왜 구토가 생길까
- 항암제의 작용: 일부 항암제는 뇌의 구토중추와 위장관 점막을 자극해 오심·구토를 유발합니다. [3]
- 방사선 치료 영향: 복부·뇌 등 특정 부위에 방사선이 조사될 때 구토 위험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. [4] [6]
- 방사성 요오드 치료(RAI): RAI 용량을 체중 대비 많이 투여받을수록 중등도 이상의 오심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. [PM15]
- 심리·환경 요인: 치료 환경이나 냄새, 이전 치료 경험만으로도 메스꺼움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. [1] [2]
치료별 구토 위험도 개요
- 항암화학요법: 많은 환자에서 오심·구토가 발생하며, 예방적 항구토제가 표준적으로 권장됩니다. [3] [7] [8]
- 방사선 치료: 조사 부위에 따라 위험도가 최소부터 높음까지 다양하며, 위험도에 맞춘 예방·치료가 필요합니다. [4] [6]
- 경구 표적치료제: 약물별로 구토 유발 위험이 다르며, 일부는 중등도 이상으로 분류되어 일일 5-HT3 길항제 등의 예방이 고려됩니다. [5] [9]
- 방사성 요오드 치료: 다수에서 경증 오심이 가능하고, 예방적 항구토제 사용이 병원 관례로 포함되기도 합니다. [PM15] [10]
어떻게 관리할까: 단계별 접근
1) 예방적 약물요법
- 5-HT3 수용체 길항제: 온다ansetron(온다)·그라니세트론 등은 중등도 이상 위험에서 효과적입니다. [7] [9]
- 도파민 길항제: 메토클로프라미드(속쓰림·복부 불편 완화)나 프로클로르페라진이 대체 또는 저위험군에서 선택지입니다. [7]
- 덱사메타손: 일부 상황에서 추가로 사용할 수 있으며, 돌발성 구토에도 활용됩니다. [4]
- 개별화: 약물마다 장기 지속 복용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어, 개인 위험도·치료 스케줄에 맞춰 조절합니다. [6] [9]
2) 돌발성(발현 후) 치료
- 증상 발생 시 5-HT3 길항제, 덱사메타손, 메토클로프라미드 중 하나를 증상 강도에 맞춰 투여할 수 있습니다. [4]
- 약이 듣지 않을 때 다른 계열로 교체하거나 병용을 고려합니다. [11]
3) 생활관리 팁
- 식사 타이밍: 처방된 항구토제는 식사 30분~1시간 전 복용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 [1]
- 식사 방식: 소량씩 자주 먹고, 자극적인 냄새·기름진 음식은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. [1] [2]
- 수분 보충: 충분한 수분 섭취는 탈수를 막고 회복에 중요합니다. [11]
- 완화 기법: 이완 호흡, 편안한 환경 조성, 냄새 회피 등 비약물적 방법도 증상 완화에 역할을 합니다. [1] [11]
- RAI 후 관리: 물·주스·이온음료를 규칙적으로 마시고 배설을 촉진해 불편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. [10]
언제 병원에 알려야 할까
- 구토가 심하거나 며칠 이상 지속, 수분·음식 섭취가 어렵거나 탈수·영양불량이 의심될 때 의료진 상담이 필요합니다. [1] [8] [11]
- 약을 정해진 대로 복용했는데도 조절되지 않을 때, 체중 감소, 어지럼·소변량 감소가 나타나면 추가 평가가 권장됩니다. [11] [8]
방사성 요오드 치료(RAI)에서의 특이점
- 위험 요인: 체중 대비 높은 RAI 용량은 중등도 이상 오심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. [PM15]
- 예방 효과 근거: 특정 5-HT3 길항제 단독 추가가 모든 경우에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어, 개별 위험도에 맞춘 약물 선택이 중요합니다. [PM15] [PM13]
- 입원 중 관리: 의료기관에서 구토 방지제와 완화제를 제공하며, 수분 섭취·배설 기록을 통해 관리합니다. [10]
표: 구토 관리 요약
| 상황 | 권장 접근 | 예시 약물/방법 |
|---|---|---|
| 항암치료 전 예방 | 위험도에 따른 표준 예방 | 5-HT3 길항제, 메토클로프라미드, 덱사메타손 등 [7] [9] |
| 방사선 치료 중 | 부위·용량에 따른 예방/필요시 투여 | 온다·그라니세트론, 메토클로프라미드, 덱사메타손 [4] [6] |
| 경구 표적치료제 | 약물별 위험도 따라 일일 예방 또는 필요시 | 온다·그라니세트론, 메토클로프라미드 [5] [9] |
| RAI 치료 | 개인 위험도 고려, 필요시 예방·대증 | 도파민·5-HT3 길항제, 수분·배설 관리 [PM15] [10] |
| 돌발성 구토 | 증상 강도에 맞춘 즉시 치료 | 5-HT3 길항제/덱사메타손/메토클로프라미드 [4] [11] |
| 생활관리 | 식사 전 약 복용, 소량·저자극 식사, 수분 | 이완·냄새 회피·수분 보충 [1] [11] |
기억해둘 점
- 모든 치료가 구토를 유발하는 것은 아니며, 약물 종류·용량·치료 부위·개인 체질 등에 따라 개인차가 큽니다. [2] [3]
- 예방적 항구토제를 적절히 사용하면 생활의 질과 치료 효과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. [2] [7]
- 조절되지 않는 구토는 영양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, 의료진과 즉시 상의하여 약물 조정과 수액 치료 등을 논의하세요. [2] [8] [11]
혹시 현재 어떤 치료를 받고 계시고 구토가 어느 정도로 불편한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? 궁금한 점 있으면 언제든 퍼슬리에 물어보세요.
관련 질문
출처
- 1.^abcdefg국가암정보센터(cancer.go.kr)
- 2.^abcdef국가암정보센터(cancer.go.kr)
- 3.^abcd국가암정보센터(cancer.go.kr)
- 4.^abcdefg426-Radiation-induced nausea and vomiting | eviQ(eviq.org.au)
- 5.^abc7-Prevention of anti-cancer therapy induced nausea and vomiting (AINV)(eviq.org.au)
- 6.^abcd426-Radiation-induced nausea and vomiting | eviQ(eviq.org.au)
- 7.^abcde7-Prevention of anti-cancer therapy induced nausea and vomiting (AINV)(eviq.org.au)
- 8.^abcd7-Prevention of anti-cancer therapy induced nausea and vomiting (AINV)(eviq.org.au)
- 9.^abcde7-Prevention of anti-cancer therapy induced nausea and vomiting (AINV)(eviq.org.au)
- 10.^abcd방사성 요오드 치료 환자를 위한 입원 생활 안내 | 건강TV | 건강정보(amc.seoul.kr)
- 11.^abcdefghManaging Nausea and Vomiting(mskcc.org)
안내 사항: 이 정보는 교육 목적으로만 제공되며, 전문적인 의료 상담, 진단 또는 치료를 대체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. 의료적 결정을 내리기 전에 항상 자격을 갖춘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