폐암 치료 후 구강궤양, 흔한가요? 관리법 총정리
핵심 요약:
폐암 치료의 구강궤양 부작용과 관리법
폐암 치료(항암화학요법·방사선치료·표적치료)에서 구강궤양(구내염·구강 점막염)은 비교적 흔히 나타날 수 있습니다. [1] 항암치료로 점막세포가 손상되면 입안이 붓고 헐며 통증이 생겨 음식 섭취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. [1] 방사선과 항암을 함께 받는 경우 구강관리의 중요성이 특히 커지며 치료 시작 3~10일 사이에 증상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. [2] 구강 점막염은 두경부 방사선 치료에서 두드러지지만, 폐암의 동시 화학방사선치료에서도 점막염·식도염 등 점막 관련 독성이 함께 보고됩니다. [PM8] EGFR 표적치료제(티로신키나제억제제) 등 일부 폐암 표적치료에서도 구내염·점막염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. [PM9]
얼마나 흔한가
- 암 치료를 받는 사람의 상당수에서 구강 합병증이 발생하며, 항암제와 방사선은 점막 조직에 염증성 궤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. [1] 항암 화학요법 후 5
7일 즈음 구내염이 시작되어 23주 내 회복되는 경과가 흔합니다. [3] - 폐암에서 동시 화학방사선치료는 생존을 높이지만 피부염·점막염·식도염 등 급성 독성이 증가합니다. [PM8] 따라서 폐암 치료 중에도 구강 점막염이 나타날 가능성을 염두에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. [PM8]
나타나는 증상
발생 시기와 위험요인
- 증상은 치료 시작 후 3~10일에 나타나며 면역상태와 치료 종류에 따라 길이·강도가 달라집니다. [2]
- 동시 화학방사선, 고강도 항암제, 구강 위생 불량, 흡연·음주, 틀니로 인한 자극 등이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. [4] [5]
진료 전 준비
- 방사선치료 전 치과 점검으로 충치·치주염·의치 문제를 정비하고 필요 시 불소도포와 치아관리 계획을 세웁니다. [4] [5]
- 항암 시작 전 발치가 필요하면 시술 시점·혈소판·백혈구 수치를 고려해 안전하게 진행합니다. [6]
일상 속 예방 수칙
- 부드러운 칫솔과 순한 구강세정으로 구강을 깨끗하고 촉촉하게 유지하세요. [7]
- 치실은 출혈 위험이 있거나 통증이 심하면 피하고, 면봉·스폰지 브러시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. [8]
- 물 자주 마시기, 무가당 껌·사탕으로 침 분비 촉진하기, 입술 보습제(바셀린 등) 사용이 도움됩니다. [8] [9]
- 알코올 함유 구강청정제, 과산화수소 함유 제품은 의료진 지시 없이 사용하지 말고, 뜨겁고 딱딱·자극적인 음식은 피하세요. [9] [10]
- 흡연·음주는 점막 회복을 방해하므로 금하는 것이 좋습니다. [4] [10]
증상 완화 및 치료
- 국소 마취제(예: 점막 도포용 리도카인)나 점막 보호제(GelClair 등)를 일정 간격으로 사용해 통증을 줄일 수 있습니다. [11] [12]
- 통증이 심하면 속효성 진통제(설하·구강 점막 흡수형 등)를 의료진과 상의해 추가합니다. [4]
- 연하곤란이 있으면 음식의 온도·농도 조절, 단백질·열량 충분히 섭취하도록 식이 조언을 따릅니다. [11]
- 감염 의심(지속적 출혈, 심한 통증, 백태 증가 등) 시 항염증제·항생제를 포함한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. [13] [6]
언제 병원에 연락할까
- 물·음식 섭취가 어려울 정도의 구강통증, 계속되는 출혈·백태 증가, 고열·오한 등 감염 신호가 있을 때 즉시 의료진에 알리세요. [13]
- 입안 상처로 세균 침투 위험이 있으므로 구강 점막염이 심하면 조기 진료가 권장됩니다. [3]
폐암 치료별 유의점
- 동시 화학방사선: 급성 점막염·식도염이 30% 수준으로 보고되며, 위산억제제·국소마취제·식이조절 등 다각적 관리가 쓰입니다. [PM8]
- EGFR 표적치료: 발진·설사와 함께 구내염/점막염이 나타날 수 있으니 피부·장·구강을 함께 관리합니다. [PM9]
- 보조적 치료: 광선치료(저준위 레이저 등)와 기본 구강케어, 항염·진통·점막코팅제 사용에 대한 근거와 가이드라인이 축적되어 있습니다. [PM22] [PM20] [PM21] [PM18]
실천 체크리스트
- 하루 2~4회 부드러운 칫솔질, 과도한 자극 없는 가글로 구강 청결 유지. [7]
- 입술 보습과 충분한 수분 섭취, 음식은 부드럽고 순하게. [9] [8]
- 통증 시 국소마취제·점막 보호제 사용, 필요하면 진통제 추가. [11] [4]
- 흡연·음주·자극성 음식·고알코올 구강청정제는 피하기. [4] [9] [10]
- 경고신호(출혈·백태 증가·고열) 시 즉시 의료진에 연락. [13]
요약
폐암 치료 중 구강궤양은 점막세포 손상과 면역저하로 인해 비교적 흔히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이며, 동시 화학방사선치료와 일부 표적치료에서 위험이 더 높을 수 있습니다. [1] [PM8] [PM9] 체계적인 구강위생, 자극 회피, 국소마취제·점막코팅제·진통제 활용, 영양관리, 조기 치과평가가 증상 완화와 합병증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. [2] [11] [4] 필요 시 의료진과 상의하여 항염·항감염 치료 및 추가 처치를 받으세요. [6] [13]
관련 질문
출처
- 1.^abcde국가암정보센터(cancer.go.kr)
- 2.^abcd암 치료 기간 동안의 구강 관리(mskcc.org)
- 3.^ab국가암정보센터(cancer.go.kr)
- 4.^abcdefg항암치료에 대처하는 자세 | 건강TV | 건강정보(amc.seoul.kr)
- 5.^ab국가암정보센터(cancer.go.kr)
- 6.^abc국가암정보센터(cancer.go.kr)
- 7.^ab국가암정보센터(cancer.go.kr)
- 8.^abc국가암정보센터(cancer.go.kr)
- 9.^abcd암 치료 기간 동안의 구강 관리(mskcc.org)
- 10.^abc국가암정보센터(cancer.go.kr)
- 11.^abcd암 치료 기간 동안의 구강 관리(mskcc.org)
- 12.^↑암 치료 기간 동안의 구강 관리(mskcc.org)
- 13.^abcd국가암정보센터(cancer.go.kr)
안내 사항: 이 정보는 교육 목적으로만 제공되며, 전문적인 의료 상담, 진단 또는 치료를 대체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. 의료적 결정을 내리기 전에 항상 자격을 갖춘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