폐암에서 피부 발진, 흔한가요? 원인과 관리법
핵심 요약:
폐암에서 피부 발진, 흔한가요? 원인과 관리법
폐암 자체로 피부 발진이 나타나는 경우는 비교적 드뭅니다. [1] 반면 항암 치료(특히 EGFR 표적치료제와 면역항암제) 때문에 생기는 발진은 꽤 흔하며, 적절한 관리로 대부분 조절이 가능합니다. [2] [PM7]
피부 발진의 가능한 원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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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암화학요법(세포독성 항암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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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GFR 표적치료제(예: 겐피티닙, 엘로티닙, 오시머티닙 등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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면역항암제(예: PD-1/PD-L1 억제제)
- 피부 발진이 가장 흔한 면역 관련 부작용이며, 갑상선 이상, 설사 등과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. [6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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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사선 치료
- 조사 부위에 홍반·부종 등 국한된 피부염이 생기며, 항암제 병용 시 조사부위가 다시 빨개지는 방사선 회귀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. [7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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암의 피부 전이
증상으로 알아보는 발진 유형
- 구진·농포성 발진(여드름 비슷한 발진): EGFR 표적치료제에서 흔함, 얼굴·몸통에 다발성으로 나타남. [4] [5]
- 홍반·건조·가려움: 항암화학요법 및 여러 치료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남. [3] [9]
- 국소 피부염: 방사선 조사 부위 중심으로 발생. [7]
- 피부·피하 결절/궤양: 암의 피부 전이 가능성, 진행 암에서 드뭄. [1] [8]
언제 의심하고 병원에 알려야 하나요?
- 발진이 급격히 퍼짐 또는 화농·통증·열감이 동반됨. 감염 동반 가능성. [9]
- 점막 침범(눈·입 등), 광범위한 박리 또는 고열이 동반되는 경우. 중증 약물 반응 가능. [9]
- 단단한 피부 결절이 새로 생기고 지속적으로 커짐. 피부 전이 감별 필요. [1] [8]
단계별 관리 방법
1) 경증(국소 홍반·가려움·소수 발진)
- 보습 강화: 샤워 후 알코올 없는 로션·크림을 충분히 사용하세요. [10]
- 순한 세정: 순한 액상 비누로 짧게 샤워하고, 때밀기·거친 타월은 피합니다. [11]
- 자극 회피: 향수·탈취제·강한 마찰, 뜨거운 목욕·사우나는 피합니다. [10]
- 가려움 완화: 필요 시 항히스타민제 복용, 약한 스테로이드 연고를 단기간 사용합니다. [9]
2) 중등도(범위가 넓은 발진·구진농포성 발진)
- 국소 치료: 클린다마이신 젤 등 국소 항생제 + 저강도 스테로이드 연고 병용을 고려합니다. [PM9] [PM8]
- 전신 치료: 미노사이클린/독시사이클린 등 테트라사이클린계 항생제가 염증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. [PM9] [PM8]
- 햇빛 관리: 자외선 노출을 줄이고, 광과민성이 있으면 자외선 차단·모자·긴 옷을 권장합니다. [10]
- 약물 조절: 증상이 지속·악화되면 용량 감량 또는 일시 중단을 의료진과 상의합니다. [9] [PM10]
3) 중증(광범위 발진·박리·감염 동반)
- 즉시 진료: 피부과/종양내과로 신속히 연결해 경구 스테로이드, 항생제, 분비물 배양 등을 고려합니다. [9] [PM10]
- 치료 중단 고려: 중증 피부 독성이면 원인 약제 중단 후 회복을 기다린 뒤 재도입 여부를 결정합니다. [PM10] [PM11]
- 입원 치료 가능성: 전신 증상 동반 시 입원하여 수액·상처 관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. [9]
EGFR 표적치료제 발진의 예방 팁
- 예방적 항생제(예: 미노사이클린)를 초기에 사용하면 발진 빈도·중증도를 줄일 수 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. [12]
- 보습과 자외선 차단을 치료 시작과 동시에 습관화하세요. [10]
- 피부과 연계로 초기부터 맞춤형 국소·전신 치료 계획을 세우면 중단 없이 치료 지속에 도움이 됩니다. [PM11]
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피부 관리 체크리스트
- 샤워는 짧고 미온수, 액상 순한 비누만 사용하기. [11]
- 개인용 수건 사용, 피부를 긁지 말고 필요 시 냉습포로 진정하기. [13]
- 보습제는 충분히·자주 바르기, 알코올 함유 제품 피하기. [10]
- 헐거운 면 소재 의류 착용, 마찰 최소화. [11]
- 손톱 주변 염증·손발톱 변화가 있으면 손 보호 장갑 사용. [14]
암의 피부 전이가 의심될 때
피부 또는 피하에 새로운 단단한 결절이 빠르게 커지거나 궤양을 만들면 조직검사로 확인해야 합니다. [1] [8] 이러한 경우 치료 목표는 대개 완화치료 중심으로, 전신 치료, 국소 방사선, 또는 증상 완화적 처치를 선택합니다. [PM31] [PM32]
핵심 요약
- 폐암에서 피부 발진은 암 자체로는 드문 편이고, 치료 부작용이 더 흔합니다. [1] [2]
- EGFR 표적치료제와 면역항암제에서 발진 빈도가 높으며, 대부분 국소 치료·보습·항생제 등으로 조절 가능합니다. [4] [6] [PM8]
- 증상이 심하거나 결절 형태로 나타나면 즉시 의료진과 상의하여 약물 조절·조직검사 등을 진행하세요. [9] [1] [8]
관련 질문
출처
- 1.^abcdefgh국가암정보센터(cancer.go.kr)
- 2.^ab국가암정보센터(cancer.go.kr)
- 3.^ab국가암정보센터(cancer.go.kr)
- 4.^abc전신성 항암제 피부 부작용 | 건강TV | 건강정보(amc.seoul.kr)
- 5.^ab전신성 항암제 피부 부작용 | 건강TV | 건강정보(amc.seoul.kr)
- 6.^ab영남대학교(yumc.ac.kr)
- 7.^ab전신성 항암제 피부 부작용 | 건강TV | 건강정보(amc.seoul.kr)
- 8.^abcde국가암정보센터(cancer.go.kr)
- 9.^abcdefgh항암제 치료에 따른 피부 및 모발 관리 | 건강TV | 건강정보(amc.seoul.kr)
- 10.^abcde항암치료 · 항암화학요법 부작용 | 의학정보 | 가톨릭대학교 가톨릭혈액병원(hematology.kr)
- 11.^abc항암치료 · 항암화학요법 부작용 | 의학정보 | 가톨릭대학교 가톨릭혈액병원(hematology.kr)
- 12.^↑1241-Acneiform rash associated with EGFR inhibitors(eviq.org.au)
- 13.^↑국가암정보센터(cancer.go.kr)
- 14.^↑피부관리 | 건강TV | 건강정보(amc.seoul.kr)
안내 사항: 이 정보는 교육 목적으로만 제공되며, 전문적인 의료 상담, 진단 또는 치료를 대체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. 의료적 결정을 내리기 전에 항상 자격을 갖춘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