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방암에서 발작은 흔한가요? 원인과 관리
핵심 요약:
유방암에서 발작은 흔한가요? 원인과 관리
유방암 자체만으로 발작(경련)이 흔하다고 말하긴 어렵지만, 뇌로 암이 전이된 경우에는 발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. [PM21] 유방암의 뇌전이는 비교적 흔한 합병증 중 하나이며, 뇌전이 환자에서 두통, 국소 신경증상과 함께 발작이 보고됩니다. [1] [PM15]
어느 정도 흔한가요
- 대규모 문헌 검토에서 유방암 뇌전이 환자의 증상 중 발작이 약 12%에서 보고되었습니다. [PM21]
- 암 환자 전체에서 뇌전이는 가장 흔한 신경계 합병증이며, 폐암·유방암·흑색종이 주요 원인입니다. [PM19]
- 전이성 뇌종양은 유방암에서도 단발성 혹은 다발성으로 발생할 수 있고, 뇌 피질·회백질 경계부 등에 잘 생깁니다. [2] [1]
이처럼 유방암 환자 모두에게서 발작이 흔하진 않지만, 뇌전이가 있거나 수술·치료 후 상황에 따라 발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. [3] [PM15]
발작이 생기는 원인
뇌전이 자체의 영향
- 뇌 피질을 침범한 전이 병변은 신경세포의 흥분/억제 균형을 깨뜨려 발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. [2] [PM19]
- 종양 주변 뇌부종(부은 상태)과 혈관-뇌장벽 손상으로 전기적 안정성이 떨어져 발작을 촉발합니다. [4] [PM15]
치료 관련 요인
- 뇌종양 수술 후에는 대뇌피질 손상, 두개강 내 공기 주입, 경계 불분명한 절제 등으로 발작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. [5] [6]
- 방사선 치료 후 단기·후기 부작용 과정에서 뇌 피로도 증가와 피부·전신 반응이 동반되며, 일부에서 발작 위험이 변할 수 있습니다. [7]
- 일부 항암제나 동반약물은 경련 역치를 낮추거나 신경독성으로 발작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. [8] [9]
기타 요인
- 암 환자에서는 대사 이상, 약물 상호작용, 감염 등 비종양성 원인으로도 발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 [PM20]
- 뇌전증(간질)은 뇌 신경세포의 과도한 흥분으로 생기는 일시적 뇌 기능 장애로, 뇌전이·수술 후 변화가 기전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. [10] [PM15]
어떻게 진단하나요
- MRI(조영증강)가 뇌전이 평가의 표준으로, 병변의 위치와 개수를 확인합니다. [PM15] [PM19]
- 뇌부종과 주변 구조 손상을 함께 평가해 증상-영상 소견의 연관성을 파악합니다. [4] [PM15]
- 원발암이 불명확한 경우에는 영상만으로 구분이 어려워 조직검사로 확진을 고려합니다. [PM15]
관리와 치료
증상 조절(지지요법)
- 발작이 있으면 항경련제(항간질약)로 조절합니다. 다만 뇌전이가 새로 진단된 환자에게 예방 목적으로 항경련제를 routine하게 쓰지는 않습니다. [PM15]
- 코르티코스테로이드(스테로이드)로 종양 주변 뇌부종을 줄여 발작과 두개내압 증상을 완화합니다. [PM15] [PM19]
- 약물 선택 시 항암제와의 상호작용을 고려해 효능·안전성을 균형 있게 조정해야 합니다. [11] [8]
국소 치료
- 수술적 절제는 단일 병변·전신질환이 통제된 경우 발작, 국소신경결손, 두개내압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 [PM15]
- 정위방사선수술(SRS)은 직경이 작은 병변에서 수술에 준하는 국소 제어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. [PM15]
- 전체뇌방사선치료(WBRT)는 다발성 병변이나 수술·SRS가 어렵거나 전신병이 활발한 경우 증상 완화와 삶의 질 유지에 사용됩니다. [PM15] [PM19]
전신 치료
- 유방암 분자아형에 따라 표적치료(HER2 표적 등)와 화학요법이 뇌전이에 효과를 보일 수 있으며, 특정 약물은 생존 개선의 가능성이 보고됩니다. [PM13] [PM14]
- 치료 중에는 발작 빈도와 신경학적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필요 시 항경련제 용량 조정을 합니다. [PM15] [11]
생활 관리와 주의점
- 규칙적 약물 복용과 수면·스트레스 관리는 발작 재발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 [12]
- 새로 시작하는 항암제·항생제·진통제·정신신경계 약물은 발작 역치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의사와 상호작용 검토가 필요합니다. [8] [9]
- 발작이 발생했다면 즉시 안전 확보(낙상 예방), 시간 기록, 의료진 연락이 중요하며, 반복되거나 경련이 길어지면 응급 평가가 필요합니다. [PM19]
요약 포인트
- 유방암 자체로 발작이 흔한 것은 아니지만, 뇌전이가 있으면 발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. [PM21] [1]
- 원인은 뇌 피질 침범, 뇌부종, 수술·방사선 후 변화, 약물 영향 등 다양합니다. [5] [4] [PM15]
- 관리는 항경련제와 스테로이드, 수술·SRS·WBRT 같은 국소 치료, 표적·전신 치료의 병합으로 이루어집니다. [PM15] [PM13] [PM19]
참고로 알아두면 좋은 점
- 유방암의 뇌전이는 원발암 진단 후 수년 뒤에 나타날 수 있으며, 증상이 생기면 신속한 영상평가와 치료 계획이 중요합니다. [13] [PM19]
- 뇌전이 수술 후에는 수술 범위와 병변 특성에 따라 발작 위험이 있어, 필요 시 항경련제 단기 투여가 논의되기도 합니다. [5] [6]
관련 질문
출처
- 1.^abc국가암정보센터(cancer.go.kr)
- 2.^ab국가암정보센터(cancer.go.kr)
- 3.^↑국가암정보센터(cancer.go.kr)
- 4.^abc국가암정보센터(cancer.go.kr)
- 5.^abc국가암정보센터(cancer.go.kr)
- 6.^ab국가암정보센터(cancer.go.kr)
- 7.^↑국가암정보센터(cancer.go.kr)
- 8.^abc약학정보원(health.kr)
- 9.^ab약학정보원(health.kr)
- 10.^↑뇌전증 발작 | 증상 | 의료정보 | 건강정보(amc.seoul.kr)
- 11.^ab1814-Breast metastatic capecitabine and trastuzumab(eviq.org.au)
- 12.^↑뇌전증(Epilepsy) | 질환백과 | 의료정보 | 건강정보(amc.seoul.kr)
- 13.^↑국가암정보센터(cancer.go.kr)
안내 사항: 이 정보는 교육 목적으로만 제공되며, 전문적인 의료 상담, 진단 또는 치료를 대체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. 의료적 결정을 내리기 전에 항상 자격을 갖춘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