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방암에서 근력 약화: 흔한가요, 원인과 관리
핵심 요약:
유방암에서 근력 약화: 흔한가요, 원인과 관리
유방암 자체보다 수술·항암·방사선 등 치료 과정과 활동량 감소로 인한 근육 소실이 근력 약화를 흔하게 만듭니다. 치료 중 피로로 활동이 줄면 근육이 위축되어 일상 기능이 떨어질 수 있으며, 특히 치료 후 6개월 전후로 허벅지 등 근육 감소를 체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[1] 활동량 감소가 지속되면 근력이 더 약해지고 회복이 더뎌지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어, 맞춤형 운동과 재활介입이 중요합니다. [2] [1]
얼마나 흔한가
- 상지(어깨·팔) 기능 저하와 근력 약화는 유방암 치료 후 비교적 흔한 후유증입니다. 팔 통증, 가동범위 감소, 근력 저하, 림프부종이 보고되며 일상 동작(머리 위로 물건 올리기, 들기)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. [PM17]
- 수술 후 해당 쪽 어깨 근력·지구력 감소가 관찰됩니다. 치료 방식과 동반 증상이 근력 수행에 영향을 줍니다. [PM13]
- 광배근(라티시무스 도르시) 피판 재건 후에는 어깨 기능 저하가 생길 수 있습니다. 회복 정도는 개인차가 큽니다. [PM16]
주요 원인
치료 관련 요인
- 활동량 감소와 치료성 피로로 인한 근육 위축(근감소증). 치료가 길어지면 심폐 기능과 근력도 떨어질 수 있습니다. [1]
- 수술 후 통증·흉터·어깨 정렬 변화로 인한 근육 불균형과 약화, 동결견(유착성 관절낭염) 위험. [PM17]
- 림프절 절제·방사선 후 림프부종이 생기면 움직임이 줄고 근력 저하가 가속될 수 있습니다. [PM17]
- 특정 재건술(광배근 피판)로 인한 어깨 힘 약화. [PM16]
신경·근육 합병증
- 항암제 관련 말초신경병증(저림·감각 둔화)로 보행·균형 저하, 근력 사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. [3]
- 드물게 신경계 연관 부종양증후군이 유방암과 함께 나타나 근력·신경 기능 저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. 증상은 빠르게 진행하기도 합니다. [4] [5]
무엇이 위험을 높이나요
- 치료의 범위가 넓을수록 상지 합병증 위험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. [PM17]
- 고령, 장기간 치료, 활동량 저하는 근감소증과 낙상 위험을 키웁니다. [3]
- 급격하고 과도한 운동 시작은 림프부종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. [6]
관리와 치료: 안전하고 효과적으로
1) 운동·재활의 원칙
- 규칙적이고 안전한 운동이 핵심입니다. 운동은 근력·심폐 기능을 회복시키고 피로를 줄입니다. [1]
- 강도는 “적정”하게, 개인 상태 평가 후 단계적으로 증량하세요. 너무 낮으면 효과가 부족하고, 과하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. [6]
- 노년층과 치료 중인 분일수록 운동은 필수이며, 낙상·골절 예방을 위해 균형·하지 근력 강화가 중요합니다. [3]
2) 추천 운동 구성
- 근력 운동: 상지(어깨 회전근개, 견갑 안정화), 하지(허벅지·엉덩이) 중심의 저항 운동을 주 2–3회부터 시작해 점차 증량하세요. 피판 재건·림프절 절제 유무에 따라 종목과 강도를 조절합니다. [PM16] [6]
- 유산소 운동: 걷기부터 시작해 주당 3–5회, 호흡이 약간 차는 강도로 20–30분을 목표로 합니다. 심폐 기능과 피로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. [1]
- 가동성·유연성: 어깨 관절 가동 범위를 회복하는 스트레칭을 꾸준히 시행해 동결견 예방에 도움됩니다. [PM17]
- 균형 훈련: 발끝서기, 한발서기 등으로 낙상 예방을 도와줍니다. [3]
3) 림프부종 예방·관리 팁
- 서서히 증량, 과부하 피하기, 팔 붓기·당김·무거움이 생기면 즉시 강도 조절하세요. [6]
- 피부 보호, 압박 슬리브 사용, 체중 관리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 [PM17]
4) 영양과 생활습관
- 단백질 충분 섭취(생선·닭·달걀·콩 등)로 근육 회복을 돕고, 곡류·채소·과일을 균형 있게 드세요. 치료 피로 관리에도 유익합니다. [7]
- 활동을 쪼개어 에너지 있을 때 움직이고, 휴식-활동 균형을 유지하세요. [7]
5) 전문적 도움
- 암 재활팀(재활의학·물리치료·작업치료·운동처방)이 기능 회복과 일상 복귀를 체계적으로 지원합니다. [8] [9]
- 통증·관절강직·신경증상이 지속되면 상지 평가와 맞춤 재활이 필요합니다. 조기 감시·개입이 예후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. [PM17]
주의해야 할 상황
- 갑작스러운 진행성 근력 저하, 심한 삼킴·호흡 곤란, 급성 신경학적 변화가 있으면 드문 부종양증후군 등 응급 원인을 배제해야 합니다. 빠른 평가와 원인 치료가 중요합니다. [5]
- 수술 후 광배근 피판 재건을 받았다면, 초기에는 어깨 기능 제한이 있을 수 있어 전문가 지도하에 단계적 재활이 필요합니다. [PM16]
요약
- 근력 약화는 유방암 환자에서 치료 후 흔히 나타나는 후유증이며, 활동량 감소·치료 피로·수술·방사선·림프부종·재건술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. [1] [PM17] [PM16]
- 안전하고 맞춤화된 근력·유산소·유연성·균형 운동과 영양 관리, 그리고 암 재활팀의 조기介입이 가장 효과적인 대응입니다. [1] [6] [8] [9] [7]
- 과한 운동은 림프부종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서서히 증량하고 증상에 따라 조절하세요. [6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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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 질문
출처
- 1.^abcdefg유방암 환자의 운동치료 | 건강TV | 건강정보(amc.seoul.kr)
- 2.^↑유방암 환자의 운동치료 | 건강TV | 건강정보(amc.seoul.kr)
- 3.^abcd유방암 환자의 운동치료 | 건강TV | 건강정보(amc.seoul.kr)
- 4.^↑Paraneoplastic syndromes of the nervous system - Symptoms and causes(mayoclinic.org)
- 5.^abParaneoplastic syndromes of the nervous system - Symptoms and causes(mayoclinic.org)
- 6.^abcdef유방암 환자의 운동치료 | 건강TV | 건강정보(amc.seoul.kr)
- 7.^abcTreatment for Advanced Breast Cancer(mskcc.org)
- 8.^abUnderstanding the role and goals of the cancer rehabilitation team(mayoclinic.org)
- 9.^abCancer rehabilitation - Doctors & Departments(mayoclinic.org)
안내 사항: 이 정보는 교육 목적으로만 제공되며, 전문적인 의료 상담, 진단 또는 치료를 대체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. 의료적 결정을 내리기 전에 항상 자격을 갖춘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