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암에서 식욕부진은 흔한가요? 원인과 관리법
핵심 요약:
위암 식욕부진: 빈도, 원인, 관리
위암에서 식욕부진은 특히 진행성 단계에서 비교적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으로 보고됩니다. [1] 진행성 위암에서는 수주~수개월의 식욕감퇴와 체중감소가 동반될 수 있습니다. [2]
얼마나 흔한가
- 진행성 위암의 일반적 증상으로 식욕감퇴가 포함되며 다른 증상(상복부 불쾌감, 팽만감, 동통, 소화불량, 체중감소, 빈혈 등)과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. [1]
- 조기 위암은 대개 증상이 없지만, 진행되면 식욕부진과 체중감소가 관찰될 수 있습니다. [3] 즉, 식욕부진은 초기보다는 진행성에서 더 문제됩니다. [2]
왜 생기는가: 주요 원인과 메커니즘
- 암 자체와 치료(항암화학요법·방사선·수술)의 영향으로 오심·구토, 미각·후각 변화, 구내염, 점막건조, 설사·변비, 통증, 우울 등이 식욕을 떨어뜨립니다. [4] [5]
- 종양 성장과 위 배출 지연·폐색이 포만감과 구역을 유발해 섭취를 방해합니다. [1] [6]
- 암 관련 식욕억제 물질 분비와 전신 염증 반응은 식욕부진·근육 소모(악액질)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. [7] 악액질은 단순 섭취 증가만으로는 교정이 어렵다는 점이 특징입니다. [8]
어떻게 관리하나: 영양·생활·약물 접근
1) 식사 전략
- 소량씩 자주 먹고, 식사시간·장소·분위기를 바꿔 식사 흥미를 높입니다. [9] [10] 정해진 식사시간에 얽매이지 말고 가능한 시간에 드세요. [9]
- 고열량·고단백의 소화 잘 되는 간식(예: 영양보충음료)을 활용해 총섭취를 보완합니다. [9] [11]
- 냄새·맛에 거부감이 있으면 조리법과 양념(마늘, 허브, 치즈, 고춧가루, 피클, 머스타드 등)을 조절해 입맛을 맞춥니다. [12] [13]
- 밥·죽 대신 감자, 흰 소면 같은 대체 탄수화물을 시도하고, 생선·고기 섭취가 어려우면 두부·계란으로 단백질을 보충합니다. [12] [13]
2) 영양보충음료 활용
- 환자용 영양음료(예: 뉴케어·그린비아 등) 1캔에 밥 1/3공기+생선 한 토막+야채 한 접시 상당의 영양이 들어 있어 간식으로 유용합니다. [11] 처음엔 낱개로 맛을 확인한 뒤 꾸준히 간식으로 추가하세요. [11]
- 과일과 함께 갈아 마시거나, 죽·부침개 반죽에 섞어 섭취량을 자연스럽게 늘릴 수 있습니다. [11]
3) 부작용 원인 교정
- 오심·구토가 있으면 항구토제 등으로 적극 조절하고, 환기 잘 되는 공간에서 소량·천천히 식사합니다. [14] 식후 1시간 휴식도 도움이 됩니다. [14]
- 구강·인후 통증, 변비·설사 등 동반 증상을 치료하면 식욕·섭취가 개선됩니다. [9] [10]
4) 치료 단계별 식사요법
- 수술 전에는 균형 잡힌 식단으로 체력 보충을 하되 과식·자극식은 피합니다. [15]
- 수술 후에는 미음→죽→밥으로 단계적으로 진행하며 하루 6회 이상 소식+간식을 병행합니다. [15] 일상적 식사로 회복에 2달 이상 걸릴 수 있어 단계적 접근이 중요합니다. [15]
5) 전문 영양지원
표: 진행성 위암의 주요 증상과 식욕부진 연관성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흔한 증상 | 상복부 불쾌감, 팽만감, 동통, 소화불량, 식욕부진, 체중감소, 빈혈 등 [1] |
| 지속 기간 | 식욕감퇴가 수주~수개월 지속 가능 [2] |
| 기전 | 치료 부작용(오심·구토·구내염 등), 종양에 의한 포만감·폐색, 식욕억제 물질, 염증 반응 [4] [5] [1] |
| 동반 상태 | 악액질(근육 소모·체중 감소, 단순 섭취 증가로 개선 어려움) [7] [8] |
실용 팁
- 식사 냄새가 덜 나게 차갑게 제공하거나 뚜껑을 덮고 내는 방식으로 후각 자극을 줄입니다. [14]
- 음악·꽃 등으로 식탁 분위기를 바꾸고, 가족·친구와 함께 식사하는 등 심리적 흥미를 높입니다. [9] [10]
- 충분한 수분을 유지하고, 단백질 반찬(두부·계란·고기·생선)을 매 끼니에 올리도록 해보세요. [13]
- 개인별 거부감을 유발하는 맛·향은 피하고, 흡수 잘 되는 간식으로 칼로리·단백질을 채워주세요. [12] [9]
알아두면 좋은 점
- 암 치료 중 영양불량은 치료 성적과 회복에 영향을 줄 수 있어, 체력과 신체 기능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도록 식사·보충을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[18] 특정 보조식품만으로 암을 치료할 수는 없고, 전체 섭취의 균형과 충분성이 핵심입니다. [18]
- 짠 음식·알코올 등은 위암 위험과 관련되므로 장기 관리에서는 피하는 것이 권고됩니다. [19]
관련 질문
출처
- 1.^abcde국가암정보센터(cancer.go.kr)
- 2.^abc위암 [Stomach cancer] | 건강정보(health.severance.healthcare)
- 3.^↑국가암정보센터(cancer.go.kr)
- 4.^ab국가암정보센터(cancer.go.kr)
- 5.^ab국가암정보센터(cancer.go.kr)
- 6.^↑영남대학교병원(yumc.ac.kr)
- 7.^ab국가암정보센터(cancer.go.kr)
- 8.^ab국가암정보센터(cancer.go.kr)
- 9.^abcdef영양 및 식이 관리 · 항암치료 중 | 의학정보 | 가톨릭대학교 가톨릭혈액병원(hematology.kr)
- 10.^abc영양 및 식이 관리 · 항암치료 중 | 의학정보 | 가톨릭대학교 가톨릭혈액병원(hematology.kr)
- 11.^abcd위암 환자를 위한 영양관리 | 건강TV | 건강정보(amc.seoul.kr)
- 12.^abc위암 환자를 위한 영양관리 | 건강TV | 건강정보(amc.seoul.kr)
- 13.^abc위암 환자를 위한 영양관리 | 건강TV | 건강정보(amc.seoul.kr)
- 14.^abc국가암정보센터(cancer.go.kr)
- 15.^abc위암식 | 식사요법 | 의료정보 | 건강정보(amc.seoul.kr)
- 16.^↑국가암정보센터(cancer.go.kr)
- 17.^↑국가암정보센터(cancer.go.kr)
- 18.^ab항암치료 중 식사요법 Chemotherapy | 건강정보(health.severance.healthcare)
- 19.^↑위암 환자를 위한 영양관리 | 건강TV | 건강정보(amc.seoul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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