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 NIH 자료 기반 | 나프록센을 복용한 후 술을 마셔도 되나요?
핵심 요약:
나프록센을 복용하는 날에는 술을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 알코올은 나프록센의 위장 출혈, 심혈관 사건, 신장·간 이상 위험을 높이며 특히 매일 3잔 이상 음주 시 위험이 크게 증가합니다. 복용 중에는 금주를 권장하고 필요 시 대체 진통제나 용량 조절은 전문가와 상의하세요.
나프록센을 복용한 날에는 술을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 나프록센은 위장 출혈(속 쓰림·궤양·피 섞인 변 등), 심혈관 사건(심근경색·뇌졸중), 신장·간 기능 이상 위험을 높일 수 있는데, 알코올은 이러한 부작용을 더 키울 수 있습니다. [1] [2] 특히 매일 3잔 이상 음주하는 경우에는 위장 출혈 위험이 더 높아집니다. [1]
왜 위험할까요?
- 위장관 출혈 증가
- 심혈관 위험
- 간·신장 영향
음주 기준 가이드
- 일시적 저량 음주
- 고량·반복 음주
- 매일 3잔 이상 마시는 경우 위장 출혈 위험이 크게 상승하므로 나프록센 병용을 피해야 합니다. [1]
- 간 질환자
- 알코올성 간경변 등 간 질환이 있다면 나프록센의 활성 농도가 상승할 수 있어 용량을 줄이거나 대체 진통제를 고려해야 합니다. [5]
- 복용 기간
- NSAID는 최저 유효용량을 가장 짧게 사용하는 원칙이 중요하며, 그 기간 동안은 음주를 삼가세요. [2]
복용과 음주의 간격
- 안전을 위해 나프록센 복용 중에는 음주를 피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. [1]
- 어쩔 수 없이 음주 계획이 있다면, 적어도 나프록센의 효과 지속 시간(일반적으로 8~12시간) 동안은 술을 피하는 것이 위장·심혈관 안전성 측면에서 유리합니다. [1] 다만 반감기와 개인차를 고려하면 하루 동안은 금주하는 보수적인 접근이 권장됩니다. [1]
증상 모니터링 체크리스트
- 위장관 경고 신호
- 검게 변한 변(흑색변)이나 피 섞인 변, 피를 토함, 심한 속쓰림·복통이 나타나면 즉시 복용을 중단하고 진료받으세요. [1]
- 순환기계 경고 신호
- 흉통, 급성 호흡곤란, 갑작스런 신경학적 이상(허탈·편측 마비·실어증 등)이 있으면 응급 평가가 필요합니다. [4]
- 신장·간 기능
- 소변량 감소, 전신 부종, 극심한 피로·황달이 있으면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. [2]
대안과 실용 팁
- 진통제가 꼭 필요하고 음주를 예정했다면
- 아세트아미노펜(파라세타몰)은 위장 출혈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지만, 과음과 함께하면 간 독성 위험이 증가하므로 권장량을 지키고 음주량을 줄이세요. 개인 상황에 따라 의사와 상의가 필요합니다. [2]
- 위장 보호
- 궤양 위험이 높다면 의사가 위 보호제(예: PPI)를 병용할 수 있지만, 음주가 위험 자체를 올리므로 금주가 최선입니다. [2]
- 복용 원칙
요약
관련 질문
출처
- 1.^abcdefghijklmALL DAY PAIN RELIEF- naproxen sodium tablets, 220 mg tablet(dailymed.nlm.nih.gov)
- 2.^abcdefghi(dailymed.nlm.nih.gov)
- 3.^↑(dailymed.nlm.nih.gov)
- 4.^abcdeBAYER ALEVE- naproxen sodium tablet(dailymed.nlm.nih.gov)
- 5.^abcNaproxen disposition in patients with alcoholic cirrhosis.(pubmed.ncbi.nlm.nih.gov)
안내 사항: 이 정보는 교육 목적으로만 제공되며, 전문적인 의료 상담, 진단 또는 치료를 대체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. 의료적 결정을 내리기 전에 항상 자격을 갖춘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.